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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스타코리아, 2026년 신차 2종 출시하며 고급 전기차 시장 ‘Premium to Luxury’ 도약 선언

    폴스타코리아, 2026년 신차 2종 출시하며 고급 전기차 시장 ‘Premium to Luxury’ 도약 선언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6-02-12 19:58:40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코리아가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신차 2종 출시와 함께 고급 전기차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2월 11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6 폴스타 미디어 데이’에서 브랜드 가치 고도화와 제품 라인업 확장,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전략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 스웨덴 대사와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김우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2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약 8,200대 이상 판매,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등 다수 수상으로 브랜드 완성도를 입증한 폴스타는, 올해 ‘쓰리카(Three-car)’ 라인업인 폴스타 3·4·5를 통해 D세그먼트부터 F세그먼트까지 국내 고급 전기차 시장을 아우르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 폴스타 3는 브랜드 최초 퍼포먼스 SUV로, 스칸디나비안 감성의 미니멀 디자인과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다. 액티브 에어 서스펜션으로 차체를 정밀하게 제어해 안락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하며, 800V 충전 시스템으로 빠른 충전과 WLTP 기준 최대 635km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바워스 앤 윌킨스 25개 스피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최고 수준의 유로앤캡 5★ 안전성도 갖췄다. 올해 2분기 출시 후 3분기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폴스타 5는 4도어 퍼포먼스 그랜드 투어러로, 2020년 ‘프리셉트’ 콘셉트를 현실화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폴스타가 자체 개발한 본디드 알루미늄 플랫폼과 800V 퍼포먼스 아키텍처, SK온 NCM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출력 650kW(884마력), 최대 토크 1,015N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도로 상태를 초당 1,000회 감지하는 마그네라이드 어댑티브 댐퍼는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며, WLTP 기준 최대 678km의 주행거리와 안락한 2열 공간, 고급 소재를 적용해 럭셔리 GT로서 매력을 완성했다. 3분기에 출시돼 4분기 인도를 예정하고 있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2025년 폴스타 4를 통해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면, 2026년은 폴스타 3와 5를 중심으로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본격 도약하는 해”라며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해 고객 가치를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충전 인프라 확충, 신개념 오너십 서비스 도입 등 소유 경험 고도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폴스타코리아는 배우 김우빈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TV 커머셜과 콘텐츠 프로그램으로 고객 접점을 강화하며 브랜드 신뢰와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리테일 접점도 한남 전시장을 강남 도산대로로 확장 이전하고, 대구 신규 전시장 오픈에 이어 일산과 인천에도 전시장을 추가 오픈하며 총 10곳으로 확대한다. 2030년까지 전국 40개소에 400기 이상의 충전기를 확충해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2월 출시한 폴스타 오너 애플리케이션으로 서비스 예약·정비 이력 관리 등 통합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폴스타 케어’ 프로그램은 신차 교환, 타이어 교체, 사고 시 자기부담금 지원 등 폭넓은 혜택을 담아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향후 서비스 범위 확대와 보증 연장 상품 출시도 준비 중이다.또한 프리미엄 홈 딜리버리, 공항 픽업&차징, 호텔 발렛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전용 멤버십과 제주 방문 고객 대상 ‘폴스타 스테이’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제안한다.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한 4,000대 판매를 목표로 국내 고급 전기차 시장에서 ‘프리미엄을 넘어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를 준비 중이다. 혁신적 성능과 디자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전기차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폴스타의 이번 신차 출시는 국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국내외 매체들도 폴스타 3와 5의 기술력과 디자인, 그리고 맞춤형 고객 서비스 전략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임재범기자 happyyjb@naver.com
  • [AD]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UN세계식량계획 전세계 구호 현장서 맹활약

    [AD]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UN세계식량계획 전세계 구호 현장서 맹활약

    데일리 뉴스
    임재범 2025-12-21 10:49:30
    - ‘24년 WFP와 체결한 업무협약 일환으로 아이오닉 5 차량 및 충전 인프라 제공 - 구호 현장에 투입된 아이오닉 5의 활용성, 기후위기 대응 공감대 형성하는 영상 공개 …다큐 영상: 기후 위기에 직면한 필리핀의 참상, 이를 막기 위한 WFP의 노력 조명 …파트너십 영상: 파트너십의 의의, 기증된 아이오닉 5의 첨단 기술 등으로 구성 - 구호차량에 양산 예정인 ‘투명 금속코팅 발열유리’ 적용해 구호 최적 형태로 개조 - “단순한 기부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지속가능한 구호활동으로 이어질 것”
    현대자동차가 UN의 구호 활동에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더했다.현대차는 UN 소속의 식량위기 대응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에 아이오닉 5 차량 8대와 충전 인프라를 기증했으며, 기증 차량들이 구호 현장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21일(일) 밝혔다. 현대차의 차량 및 충전 인프라 기증은 지난해 7월 현대차와 세계식량계획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아이오닉 5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세계식량계획 모빌리티 센터(Fleet Centre)로 보냈으며, 차량들은 이곳에서 지역별 구호활동에 필요한 사양으로 개조된 뒤 세계 각지의 세계식량계획 지역 사무소로 보내져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이밖에도 현대차는 세계식량계획의 사무소가 위치한 12개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현장에서 전기차가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12개국에 총 14개의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각 국가 사무소 운영에 필요한 전력의 평균 84%를 자체적으로 충당할 수 있게 했으며, 그 결과 매년 약 52만 달러(7억 7천만 원)에 달하는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세계식량계획 사무소가 위치한 개발도상국에서는 정전이 빈번하게 일어나 그때마다 디젤 발전기에 의존해 전력을 공급받았지만 태양광 발전 시설을 통해 각 사무소들이 더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가 이번에 공개한 다큐멘터리 영상은 기후 위기에 직면한 필리핀의 참상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세계식량계획의 노력에 대해 조명했으며, 파트너십 영상은 업무협약의 의의와 아이오닉 5가 구호활동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다큐멘터리 영상은 필리핀 리본(Ribon) 지역의 재난대응 공무원인 ‘이안(Ian)’의 목소리를 통해 2024년 발생한 기록적인 태풍, ‘크리스틴’의 끔찍했던 참상을 이야기한다. 이에 더해 세계식량계획 필리핀 사무소의 ‘앨리스(Alice)’가 기후 난민들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구호 활동에 대해 소개한다.영상에서 현대차 전략기획담당 성김 사장은 “현대차는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사람과 물자의 이동 방식을 새롭게 바꿔갈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세계식량계획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구호 인력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파트너십 영상은 세계식량계획의 비전, 현대차의 차량 기증 및 적용된 신기술, 필리핀 구호 현장에서 활용되는 아이오닉 5의 모습을 통해 현대차와 세계식량계획 간 협력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특히 현대차는 구호차량에 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협력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현대차는 두바이에서의 차량 개조 과정에서 양산을 앞둔 ‘투명 금속코팅 발열유리’ 등의 첨단 기술을 시범적으로 적용해 8대의 차량을 구호 활동에 최적화된 형태로 변화시켰다.해당 기술은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전면 유리 안에 ‘은’ 성분을 비롯한 20여 개의 금속을 10개의 아주 얇은 층으로 코팅하는 기술이다.48볼트의 전압으로 유리가 열을 발산해 유리에 쌓인 눈 또는 서리, 습기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으며, 더운 날씨에는 태양 에너지를 약 60% 차단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덥거나 추운 날씨에서의 구호 활동에 효과적이다. 이밖에도 현대차는 아이오닉 5의 친환경성과 긴 주행 가능거리, 통신과 전력이 끊긴 재난 상황에서 아이오닉 5의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활용해 비상 통신 기기를 작동시키는 상황, 현장 요원들이 의약품이나 음료를 시원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한 차량용 냉장고 등을 영상에서 소개했다.현대차 관계자는 “영상을 통해 기후 위기에 취약한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과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세계식량계획에 대한 이번 지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탄소중립과 비용 절감 등 지속가능한 구호활동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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